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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신한금융투자, 금천구 독산3동 주민센터서 ‘어르신 행복밥상’ 첫 개시
  • 최훤
  • 등록 2016-04-20 1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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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7개 지자체 10곳 주민센터에서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식사나눔


신한금융투자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16일 토요일 금천구 독산3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행복밥상’ 프로젝트를 첫 개시했다.


16일 독산3동을 시작으로,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시 7개의 지자체, 8개의 주민자치센터, 2개의 어르신 통합돌봄지원센터에서 신한금융투자 임·직원들과 함께 1,200명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점심과 선물을 제공하는 ‘어르신 행복밥상’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어르신 110여 분의 식사와 선물을 준비하였다.

신한금융투자 봉사자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행복하다. 행복밥상을 통하여 경제적인 어려움과 노년의 강퍅한 삶 속에서 희망을 나누어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성수 금천구청장도 자리를 함께해주셔서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어르신 행복밥상’ 프로젝트와 동시에 임·직원 450여 명이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의 산하시설인 ‘부평[무료급식소], 아동보육시설[해피홈보육원], 중증장애인거주시설[브솔시내], 복지시설[부천오정노인복지관], 보호전문기관[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양로시설[나솔채]’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1986년 11월 어느 날 한 외판원(설립자 권태일)이 육교위에서 구걸하는 아주머니와 어린 남매를 돕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기관이다. 정부의 사회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을 찾아 나서며 나눔의 감동과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시설운영사업, 무료급식사업, 물품지원사업, 문화지원사업, 긴급/화상·난치병 치료지원사업, 자립지원사업, 청소년급식지원사업, 생계비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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