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이웃돕기 고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복지국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이웃돕기 기부자와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복지운영과 김수언 주무관이 이웃돕기 추진현황과 이웃돕기 고도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이어 토론자로 나선 복지정책과 이길호 주무관은 기초수급자의 자궁심 고취를 위한 사후(死後) 재산 기부예약제 시행을 제안했고, 여성청소년과 조희정 주무관은 시 SNS를 활용해 기부자와 수혜자를 손쉽게 연결해 주는 복(福)사골 리퀘스트 ‘함께누리’ 사업을 제시했다.
보육아동과 송지은 주무관은 요보호 아동의 디딤씨앗통장 매칭 및 심리치료비 지원 사업 확대를 제안했고, 노인장애인과 송수남 주무관은 기부물품 중 급식품목 배부대상을 우선적으로 무료급식사업을 수행하는 장애인단체에게 지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재한 허모 복지국장은 “우리 시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주변 이웃을 챙기는 기부천사들이 많다.”며 “기부자와 수혜자가 모두 만족하는 이웃돕기 고도화를 위해 부서 간 협업과 벤치마킹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