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이날 특강에 나선 에스엔엘(S&L) 박희정 대표는 농가창업 및 농업경영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여성농업인들의 장점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이 농가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의 장점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상애 한국생활개선서천군연합회장은 “서천군 미래농업 변화에 여성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마인드로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 및 지역농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리더쉽 농촌여성문화강좌에 참석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와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생활개선회원들을 격려하고, 서천농업 변화의 선두주자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