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에서는 지난 15일(금) 오후 2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총경 김동락 주재 하에 부천지역 4개 경찰서(부천원미, 부천소사, 부천오정, 김포) 피해자전담경찰관 · 형사 · 여청수사 팀장들과 민간 범죄피해 평가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부천권역 범죄피해 평가제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범죄피해 평가제도는 살인, 강도상해 등 강력사건 발생 초기피해상담 전문가가 사건에 조속히 개입하여 피해자의 신체 · 심리 · 사회적 피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서류화해 사건기록 등에 첨부함으로서 범죄피해자가 격은 고통을 형사사법절차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올해 4월부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을 포함하여 전국 7개 지방경찰청에서 시범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피해자전담경찰관, 형사 · 여청수사 부서 팀장, 범죄피해 전문가와 감수위원들 간 역할 정립 및 구체적 의뢰 절차 방안 등 제도 시행초기 혼선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김동락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은 “범죄피해 평가제도는 객관적인 피해상태를 기소 · 재판 단계에까지 제공함으로서 양형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 피해자의 법적지위와 권리를 강화시키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