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정광고등학교 안전동아리 ‘마을과 동행’ 학생 26명은 지난 14일 주변을 돌아다니며 안전지도를 제작했다.
학생들은 이날 2개 조로 나눠 학교 인근 700~800m를 돌며 보안등이 고장났거나 외딴 곳 등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와 지역을 살폈다. 해당하는 곳을 발견한 학생들은 광산구가 제작한 모바일 앱 ‘맘편한 광산’에 관련 정보를 올렸다.
학생들이 전송한 정보는 광산구 공공데이터 플랫폼(imap.gwangsan.go.kr)에 실시간으로 반영돼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다.
‘맘편한 광산’은 누구나 손쉽게 생활안전 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광산구가 제작해 배포한 모바일 앱이다.
주민이 ‘맘편한 광산’ 앱으로 신고한 생활안전 사항은 구 홈페이지로 전송돼 담당부서가 지정된다. 담당자는 7일 이내에 그 처리 결과를 문자 메시지로 주민에게 알려주고 있다.
또 신고한 내용은 광산구 공공데이터 플랫폼에 실려 여기에 접속한 사람이면 누구나 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지난달 말 현재 생활안전 사항 600여 건이 접수될 정도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맘편한 광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온라인 생활안전 지도 정보를 경찰과 공유해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거나 CCTV 설치, 안전 지킴이집 지정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