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MANDEL NGAN / AFP미국이 공습으로 선도적인 시리아 의사가 숨진것에 대해 15일(현지시간) 분노를 표출했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하산 알-아자르 의사는 지역에서 존경받는 지도자였으며 하마(Hama) 북부 마을의 보건 전문가였다고 말했다.
커비 대변인은 "초기 검사에서 아자르가 의도적인 살해를 당한 것으로 보이며, 그가 살기위해 애쓴 흔적이 보인다"고 말했다.
커비 대변인은 공습의 배후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누가 그 지역에 군용기를 이용한 작전을 벌였는지를 묻는 질문에 "글쎄...러시아가 했다"고 두번 반복해서 말했다.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아자르가 반군들이 하마 근처 병원에서 공습으로 사망한것으로 보고있다.
보고서는 심장전문의로 잘 알려진 아자르가 하마 인근 병원에서 반군이 벌인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했다.
커비 대변인은 아자르가 "아무도 없는 멀리 떨어진 지역의 도로 위의 차 안에서 혼자 있었다"며 "그는 널리 존경과 사랑 받는 의료 전문가였다"며 전쟁 피해자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세운 그를 높이 칭찬했다.
이어 커비 대변인은 "민간인, 특히 의료 전문가를 공격하는 것은 험오스러운 행동"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계속해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 전문가들을 존중할 것을 모두에게 특히 정부에게 요청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