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14일 오후9시 26분께 규모 6.5의 강진히 발생한 후 15일 오전 6시까지 104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두 번째 규모 6.4의 지진은 이미 심하게 붕괴된 건물을 또 한번 흔들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초기 지진은 구마모토시의 동쪽에서부터 11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규모 6.2 지진으로 보았지만 하양 조정했다. 일본 NHK 방송에서는 규모 6.4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건물들이 붕괴되었다는 것 이외의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NHK는 3만4천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있는 마시키 정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으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원자력 규제 당국은 시코쿠 근처 규슈의 최남단 섬에 있는 세 개의 원자력 발전소에는 이상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일부 고속 열차는 안전 예방을 위해 중단되었다.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해 9명이 숨지고 935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진 발생 지역 주민 4만 4천여명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대피소로 이동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KUMAMOTO CITY, JAPAN
Source:NHK
Revision:4
Topic:Disaster/Accidents,Earthquakes/Volcanoes/Tsunami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DCCMD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