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시흥시에서는 7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외국인에 대한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이 개최됐다.
다문화강사 교육과정은 이민자의 능력과 장점을 향상시켜 다문화이해교육 전문 강사로 양성하고 활동을 통해 사회, 경제적 자립을 돕고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강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20회 동안 다문화교육 현장의 이해와 강사의 역할, 강의안 작성, 교수 매체 제작 및 활용능력에 대한 교육 후 모의수업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중심의 체험교육 내용들로 구성하여 강사로서의 자질을 쌓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총 60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앞으로 지역내 유, 초, 중, 고등학생 및 시흥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인식개선 전문인으로 성장하여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