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 원미구는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 22일까지 집단급식소 17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돼 1회 50명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관공서, 기업체, 병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 조리장 위생상태 ▲ 식재료 보관 기준 및 유통기한 적정 여부 ▲ 조리 · 제공한 식품(보존식) 적정 보관 여부 ▲ 종사자 개인 위생상태 ▲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급식소 자체적으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현장 위생교육을 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계도와 교육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위생지도점검 시, 간이키트를 이용해 칼, 도마, 종사자(손) 등의 검체를 체취해 미생물오염도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수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 특성상 위생관리가 소홀할경우 대형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 급식소의 위생관리책임자들이 위생관리를 철저히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