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목포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정애)가 ‘2016 꽃피는 유달산 축제’ 기간인 지난 9~10일 유달산 체험부스 존에서 「2016 희망+행복 나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여성단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장터와 우리나라 최초 육지면 발상지인 고하도를 홍보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목포시 여성단체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목화솜 브로치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 음료봉사를 실시했다.
또 고하도에서 수확한 목화솜을 활용한 장식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하도 육지면 목화밭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목포시 관광자원 홍보 활동도 펼치며 꽃피는 유달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김 모 씨는 “내가 구입한 장터 물품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목화솜으로 장식품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매우 의미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천정애 회장은 “목포시 여성단체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월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비로 30만원을 기탁하는 등 기부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