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G7 외무장관들이 10일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이쓰쿠시마 신사'를 방문하며 휴식을 취했다.
이쓰쿠시마 신사는 G7 외무장관들의 회담이 열린 히로시마에서 배로 한시간 정도 떨어진 섬에 위치해 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10일 회담에서 북한과 우크라이나, 중동과 관련된 해양 보안 및 테러 단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11일 히로시마 기념관을 방문해 희생자를 위한 헌화를 할 예정이다. 그러나 케리 장관의 한 측근은 사과 발언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외무상은 이번 G7 외무장관 회의 의장으로서 최종 기자화견을 11일 오후에 가질 예정이며 핵 군축 및 해상 보안을 포함한 문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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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TV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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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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