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TR / BELGIAN FEDERAL POLICE / AFP2015년 11월 24일 벨기에 연방 경찰이 공개한 모하메드 아브리니(30)의 사진
벨기에 연방검찰은 8일(현지시간) 브뤼셀 테러 용의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13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티 테러로 수배가 내려진 인물을 포함 총 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파리 테러와 지난달 발생한 브뤼셀 연쇄 테러는 모두 IS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벨기에 검찰 대변인은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하메드 아브리니가 안더레흐트에서 신원 파악이 되지 않은 다른 2명과 함께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모로코 출신의 벨기에인인 모하메드 아브리니는 지난해 파리 테러 발생 이틀 전 북부의 한 주유소에서 테러 주범인 살레 압데살람과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브뤼셀 테러 직후 사람들은 아브라비가 공항 CCTV에 나타난 '흰 자켓의 모자 쓴 사람' 일 것이라고 강하게 추측하기도 했다.
검찰 대변인은 조사관들이 아브라니가 CCTV의 '모자 쓴 사람'인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얀 암본 벨기에 내무장관은 모든 경찰들과 보안기관 그리고 검찰에게 축하의 트윗을 보냈다. 그러나 암본 장관은 "테러와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