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유영록 김포시장은 국가안전 대진단의 일환으로 우기철 대비 ’향산재해위험 개선지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를 격려하는 현장행정을 지난 5일 펼쳤다.
김포시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31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점검대상 2,140개소에 대해 민관합동 및 자체점검을 통하여 늘어나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체계적인 사회안전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점검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하천 홍수량 증가에 따른 펌프장 용량 증설사업장으로 지난 2012년 착공한 향산1펌프장 증축공사 마감현장, 향산2펌프장 외관보수 현장, 향산 3펌프장 흡수정 구조물 및 토출관로 작업현장으로 2017년 말 준공예정으로 현재 7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유영록 시장은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안전한 시공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빈틈없는 안전한 김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