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지역 환경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오는 9월 열리는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중국 광저우시 공무원과 광저우환경산업협회, 광동성환경산업협회 회원사 등 경제사절단을 초청하고, 광저우시와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30일 광주시 환경산업육성 방문단이 광주환경산업협회와 함께 광저우시를 방문해 광저우환경산업협회, 광동성환경산업협회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교류 및 상호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광주-광저우시 자매결연 20주년을 계기로 양 도시 간 환경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개최하는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중국특별관’ 구성을 제안해왔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육성되어야 할 지역특화전시회로 선정돼 지원받은 3000만원은 해외 마케팅과 전시 정보화 구축에 활용, 지역 기업이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로써,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2009년 개최 이후 2012년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국제전시인증 획득, 2014년 국제전시협회 UFI인증까지 받아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등 환경관련 국제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다.
* 한국전시산업진흥회 : 최소 2회이상 개최, 국내외 참가업체‧관람객수 등 평가, 국내 최고권위
* 국제전시협회(UFI;UniondesFoiresInternationals) : 파리에 본부를 둔 세계 최고권위 인증기관
올해 행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환경신기술전시회와 수출상담회, 환경산업 일자리박람회 등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중국특별관을 구성하고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우수 환경기업 특별상담회와 미세먼지 관련 신제품‧신기술 발표회를 여는 등 참가업체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