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PHILIPPE LOPEZ / AFP조슈아 웡
홍콩 민주화운동인'우산 혁명'을 일으키며 홍콩 학생 리더로 떠올랐던 조슈아 웡(19)이 6일 홍콩 HSCB에서 자산의 새로운 당을 위한 계좌 개설을 거부했다며 이를 "정치적 검열"이라고 비난했다.
웡은 미래에 "홍콩의 자결(self-determination)"을 촉구할 수 있는 정치인 양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지난 달 창당했다.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홍콩의 독립성을 잃게 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특히나 홍콩의 젊은 활동가들 사이에서 증가하게 되었다.
2014년 대중 집회 동안 홍콩 민주화운동의 얼굴이 된 웡은 HSCB에 신청한 두 개의 계좌가 모두 거절되었으며 자세한 이유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웡은 "그들은 내가 정치적으로 민감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정치적 검열을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웡은 HSCB에 신청 했던 두 계좌는 하나는 개인용으로 다른 하나는 당의 기부금을 받기위한 공동계좌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HSCB에서 우리에게 전화상으로 비즈니스적인 이유와 행정적 처리 방식의 이유로 공동 계좌를 만들 수 없다"라고 말했다며 그들은 계속 "행정적 이유로 안됀다 죄송하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 HSCB의 매니저는 웡에게 "어느 HSCB에서도 당신의 개인 계좌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SCB측은 개별 사례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번 문제는 정치적 이유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HSCB는 현재 부유한 고객들을 위해 해외에 페이퍼 컴페니를 세운 '파나마 페이퍼스'와 연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