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부천시 원미구는 2016년 정기분 재산세의 누락을 방지하는 등 정확한 재산세 부과를 위해 2016년 4월부터 ~ 5월말까지 재산세 비과세 · 감면 대상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에 들어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준 현재 부동산(주택, 건축물, 토지) 소요자에게 7월과~9월에 부과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일제조사 대상은 지방세특례제한법, 부천시 감면조례, 조세특례제한법에 의거 비과세 · 감면되고 있는 부동산 중 고유목적 사용여부에 대해 현장 확인을 필요로 하는 종교단체시설, 외국인 투자유치지원, 벤처촉진지구대사업용, 영유아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의료법인 의류업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 등 2,297건이다.
각종 공부정리와 전산자료 대사, 현지 출장 조사를 통해, 지방세 감면대상의 고유 목적사업에 직접 사용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부동산은 재산세 과세대장을 정리하고, 정기분 재산세를 비과세 · 감면에서 일반과세로 전환하는 등 전년도 누락분에 대해서는 추징한다.
원미구 세무2과장(서경순)은 “지방세법 및 관계법령에 의해 재산세가 감면되는 부동산에 대해 목적사업에 직접 사용여부 등 일제조사를 추진한 뒤 건전한 지방세 재정 세수를 확보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