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박근혜 대통령이 4월4일(현지시간) 양국간의 무역과 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했다.
두 정상은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 대통령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며 멕시코가 안보리 결의 2270호의 철저한 이행으로 북한을 제재하는 것을 지지해준 데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북한의 핵무기 사용과 개발을 비난했다.
그는 "멕시코는 세계 어느 나라든지 핵무기 사용과 개발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멕시코의 6번째로 큰 무역 파트너이며 14번째로 큰 투자자 이기도 하다.
Audio:NATURAL WITH SPANISH AND KOREAN SPEECH
Locations:MEXICO CITY, MEXICO
Source:GOVERNMENT TV
Revision:2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BYEXQD: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