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김포시와 김포경찰서, (사)김포여성의전화는 지난 30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 방안으로 북한이탈주민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힘을 한데 모으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및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을 위해 김포경찰서에서는 각종 지원을 위한 대상자 선정 및 신변보호 활동을 하고, (사)김포여성의전화에서는 전문상담활동가 양성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에서는 이를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가정폭력 피해가 우려되는 탈북여성과 (사)김포여성의전화 가정폭력 전문상담원간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피해예방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간 협력을 강화한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힘을 합쳐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자”며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