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안성시는 지난달 31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 15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에 대한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설명회에 참석하여 경제 불황으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기업들이 새로운 투자를 하고 인력도 채용하는 등 기업 본연의 활동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오늘 지방세 설명회는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무자들의 사례를 위주로 한 강의로 지방세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개정된 지방세법, 세무조사 시 자주 발생하는 추징사례와 국세실무 등에 대한 설명으로 관내 기업체의 납세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2016 지방세 안내' 책자를 시 자체 발간하여 참석자들에게 배부함으로써 기업체의 지방세 실무자들에게 이해를 도왔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국세에 비하여 실무자들의 전문지식 부족으로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세무조사 시 누락 세원에 대한 가산세 추가부담 등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와 같이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