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베개로 무장한 수 백명의 사람들이 4월 2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모여있다.
이들은 올해로 7회를 맞은 '국제 베개 싸움의 날'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베개 싸움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누군가를 아프지 않게 하면서 재밌게 놀 수 있어서 좋다. 조금 바보 같지만 그것이 우리가 참여하는 이유이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독일뿐만 아니라 뉴욕, 홍콩, 타이베이 등 전 세계 150개 도시에서 베개 싸움이 펼쳐졌다.
같은 날 뉴욕에서는 6천여 명, 홍콩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베개를 들고 거리를 나왔다.
'베개 싸움의 날'은 2005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시작한 것이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GERMAN AND ENGLISH SPEECH
Locations:BERLIN, GERMANY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Human Interest/Brights/Odd News,Society/Social Issu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BOC47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