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베개로 무장한 수 백명의 사람들이 4월 2일(현지시간) 독일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모여있다.
이들은 올해로 7회를 맞은 '국제 베개 싸움의 날'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베개 싸움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누군가를 아프지 않게 하면서 재밌게 놀 수 있어서 좋다. 조금 바보 같지만 그것이 우리가 참여하는 이유이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독일뿐만 아니라 뉴욕, 홍콩, 타이베이 등 전 세계 150개 도시에서 베개 싸움이 펼쳐졌다.
같은 날 뉴욕에서는 6천여 명, 홍콩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베개를 들고 거리를 나왔다.
'베개 싸움의 날'은 2005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시작한 것이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GERMAN AND ENGLISH SPEECH
Locations:BERLIN, GERMANY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Human Interest/Brights/Odd News,Society/Social Issu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BOC47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