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경찰서(서장 정경택)에서는, 3. 29(화) 오전 덕풍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1학년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초등학교를 갓 입학한 저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용 교통안전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교통경찰의 지도아래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교육 내내 진진한 눈빛으로 횡단보도 사고 영상을 보았고 교육이 끝나자 한 어린이가 손을 번쩍 들고 “횡단보도를 건널 땐 뛰지 말고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잘 살피면서 건너겠습니다.”라고 말해 무거워진 교육장 분위기를 밝혔다.
정경택 하남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