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AFP/George Michael 공중납치돼 키프리로스 라르나카 공항에 착륙한 이집트항공 여객기에서 인질로 잡혔다 풀려난 승객들
이집트 당국이 29일(현지시간) 공중납치돼 키프리로스 라르나카 공항에 착륙했던 이집트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 전원이 카이로 국제공항으로 귀환했다고 밝혔다.
비행기를 납치했던 사람은 세이프 에딘 모스타파(59)로 가짜 폭탄벨트로 승무원을 위협해 항로를 변경하요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으로 비행기를 착륙 시켰다.
모스타파는 부조종사와 승무원 4명과 승객 3명을 제외한 인질을 풀어주었으며, 키프로스로의 정치적 망명과 통역을 요구했다. 또한 편지를 던지며 전처에게 전해줄 것을 요구했다.
▲ ⓒAFP/George Michael 특수부대에게 투항하며 내려오는 여객기 납치범 세이프 에딘 모스타파
그러나 모스타파는 약 6시간 후 특수부대에 투항했다. 그가 차고 있던 폭탄 벨트는 가짜인 것으로 확인됐다.
셰리프 파티 민영 항공장관은 모스타파가 차고 있던 폭탄 벨트에는 폭발물이 없었다고 밝히며 그 때문에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폭발물이 없다 하더라도 외관상 실제 폭탄 벨트처럼 보이는 것을 지닌 채 검색을 통과한 것은 그만큼 검색이 허술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