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지난 26일 도농 상생과 화합 교류 행사로 광주시 서구 부녀회 회원 50명이 강진을 찾았다.

전남 강진군은 강진의 볼거리, 살거리,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하고 판매로 연결했다. 회원들은 농수특산물 생산현장인 강진 군동 된장마을인 신기마을과 마량놀토수산시장을 방문해 300여만원의 농특산물을 구매했다.
마량 놀토수산시장 내에 설치된 초록믿음 판매 코너에서는 표고버섯, 파프리카, 딸기, 무화과잼, 무화과즙 등 15개 업체 28개 품목을 원래 가격보다 10~40%를 할인 판매하는 특별할인 가격으로 고객 감사 행사 실시하고 있다. 수산시장 개장날 표고버섯, 파프리카, 딸기, 막걸리는 완판됐으며 마량 놀토 수산시장 농특산물 초록믿음 코너 당일 판매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초록믿음 코너에서는 매주 특별 할인 품목을 정해서 자주 찾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줄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대도시 소비자 초청행사는 강진의 볼거리, 살거리, 먹을거리 등 모든 것을 보여줌으로써 입소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3월26일 개장을 시작으로 11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마량 놀토 수산시장 내에 설치된 초록믿음 코너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강진의 친환경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며 “앞으로도 강진군 농특산물 홍보와 적극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강진군 농업인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2015년 5월에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 지원센터 초록믿음 사이트를 오픈하고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직거래 행사 등을 병행하여 강진 농수특산물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 사진 설명 : 광주 서구 부녀회원들이 강진군동 신기마을을 방문해 강진전통된장법인
판매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구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