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유관기관 ․ 민간단체와 시 ․ 자치구 등 관련부서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가뭄 대비 민 ․ 관 협력체계 구축을 합동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구 이상기후로 인해 전국에서 가뭄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광주지역의 가뭄발생 시 민․관 합동으로 시민 불편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뭄 극복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광주지역에서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인천, 전남(신안) 등 일부 지역에서 가뭄으로 인한 운반 ․ 제한 급수를 하고 있어 가뭄 사전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참석자들은 광주시의 강수 현황과 가뭄 대책, 한국수자원공사 ․ 농어촌공사 등의 가뭄 대비 용수공급 대책 등을 듣고 각 기관 ․ 단체별 가뭄대책과 다각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용규 시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민․관합동 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해 가뭄이 발생한 경우 시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 최근 3개월 강수량은 전년도(80mm) 대비 75% 증가한 1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