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 동구는 28일 오후 너릿재 체육쉼터 일원에서 홍화성 동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동구청 공직자, 다자녀가정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범국민적인 나무심기 분위기를 확산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동구는 이날 너릿재 체육쉼터와 선교저수지 방향 산책로 일원에 5·6월에 흰 꽃이 만발하고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이팝나무 150여 그루를 심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셋째 아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 15세대가 참여해 가족애를 확인하고 좋은 추억도 만들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동구는 다자녀 가족이 심은 나무에 가족 이름표를 달아주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해줄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다 출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 나무심기로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