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월 20일 남태평양 피지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윈스톤’으로 발생한 피지의 이재민들을 구호하기 위해 국제구호기관 W-재단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W-재단은 피지 정부의 구호 요청을 받고 피지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7억원 상당의 의류 10,000점을 주한피지대사관에 전달했다.
RATU INOKE KUBUABOLA 피지 외교부 장관에 따르면 사이클론 ‘윈스톤’으로 인해 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8,000여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었으며, ‘윈스톤’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피지 코로 섬은 성한 건물이 몇 채 남지 않을 정도의 사상 최악의 피해를 받았다.
현재 W-재단은 필리모네 카우(Filimone Kau) 주한 피지 대사와 함께 필요한 구호 물품 및 중장기 구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며, 추가적인 구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W-재단은 공익 재단법인, 국제구호기관으로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남태평양, 아프리카 등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구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Global Climate Refugee Fund (GCRF)는 W-재단이 운영하는 국제기후난민구호기금으로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및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 연구 (식량&에너지) 및 기후난민 지역 지속 가능한 사업 개발을 주요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