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남 영암군은 지난 3월 26일(토) 광주 충장로에서 일본에 문자를 전파했던 백제시대 대학자인 왕인박사와 그 일행과 함께 대형 퍼레이드를 펼쳐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월 7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지는‘2016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이번 충장로 홍보 캠페인은 왕인박사의 행적 중 가장 상징적인 사실인 도일의 역사를 재현한 것으로 이번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인‘왕인박사 일본가오’퍼레이드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퍼레이드는 영암군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왕인부인, 도선국사 등의 의상을 착용했다. 특히 올해의 왕인으로 선정된 정인채 씨가 직접 왕인으로 분장하는 등 라퍼커션, 캐릭터 퍼포먼스팀, 왕인과 친구들과 함께 열띤 홍보를 펼쳐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동기간에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또한 관광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실시했다.
이 날 충장로 거리에서 선보인 퍼레이드 및 행사는 양대 축제 기간(4. 7 ~ 4. 10)에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훨씬 큰 규모로 만날 수 있다고 관계자는 귀띔했다.
오는 4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왕인박사유적지와 목재문화체험장 등 영암군 일원에서 열리는‘2016영암왕인문화축제’및‘제5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는‘왕인박사 일본가오!’퍼레이드, 하춘화․오정해․홍지민․유진박과 함께하는 KBS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 정찬우·김태균의 컬투쇼, 혜민스님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