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향진 충남지방경찰청장은 24일 천안동남경찰서 문성파출소와 천안역을 방문하여 테러대비태세와 다중이용시설 방호체계를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다중이용시설과 일선치안현장 방문하여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장 청장은 다각적 예방활동을 통하여 테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테러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하며 천안역과 같이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테러 등 사고발생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만큼 관할 파출소에서는 순찰활동을 강화 하고 해당시설에서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훈련을 실시에 자체 방호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지난 1. 6일부터 전 경찰관을 대상으
로 ‘경계강화’ 근무를 발령하였으며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연계 순찰을 강화하고 경찰부대에 대한 출동태
세를 점검하는 등 유사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