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미국 법무부가 24일(현지시간) 지난 2011~2013년 사이 미국 금융기관 수십 곳과 뉴욕 외각의 댐 전산망을 해킹한 혐의로 이란인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로레타 린치 미 법무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은 이란 정부를 위해 일한 이란 컴퓨터 회사 소속이며, 미국 인프라에 침입해 금융시스템을 혼란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최소 46개의 금용 기관을 공격해 수천만 달려의 손해를 발생 시켰다고 밝혔다.
린치 법무장관은 "미국의 자유 온라인 시장에 흠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우리의 경제 안녕과 세계 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란 해커들은 뉴욕 외각에 있는 보우먼 댐에도 해킹을 시도해 내부 자료를 열람했지만 시설 통제는 수동으로 이루어져 시설 통제 권한은 탈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린치 법무장관은 "사이버 범죄자가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형사 기소했다"고 설명했다.
Audio:PART MUTE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RESTRICTED POOL/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Revision:1
Topic: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AAIL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