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법무부가 24일(현지시간) 지난 2011~2013년 사이 미국 금융기관 수십 곳과 뉴욕 외각의 댐 전산망을 해킹한 혐의로 이란인 7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로레타 린치 미 법무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은 이란 정부를 위해 일한 이란 컴퓨터 회사 소속이며, 미국 인프라에 침입해 금융시스템을 혼란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최소 46개의 금용 기관을 공격해 수천만 달려의 손해를 발생 시켰다고 밝혔다.
린치 법무장관은 "미국의 자유 온라인 시장에 흠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우리의 경제 안녕과 세계 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란 해커들은 뉴욕 외각에 있는 보우먼 댐에도 해킹을 시도해 내부 자료를 열람했지만 시설 통제는 수동으로 이루어져 시설 통제 권한은 탈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린치 법무장관은 "사이버 범죄자가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형사 기소했다"고 설명했다.
Audio:PART MUTE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RESTRICTED POOL/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Revision:1
Topic: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AAIL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