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주 북부경찰서는 24일 모텔에서 종업원으로 함께 일했던 동료의 원룸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A(4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께 광주 서구 화정동의 전 직장동료 B(61·여)씨의 원룸에서 금팔찌와 신용카드 등 3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6개월 전까지 광주 한 숙박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다 실직한 A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난해 6월24일부터 8월4일까지 모 숙박업소에서 알게 된 직원 C(47·여)씨를 상대로 '사업자금을 빌려주면 더 많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총 12회에 걸쳐 1억1000만원을 가로챈 사실도 확인했다.
A씨는 광주지역 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2건의 고소가 제기돼 지명수배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절도와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