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경상북도가 22일 도청 호국실에서 제2회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주시에서 시행하는 ‘강변로(첨성로 ~나정교) 개설공사’에 대해 일부 내용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심의 의결했다.
‘강변로(첨성로~나정교) 개설공사’는 경주관문인 IC에서 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도로를 신규로 개설하는 공사로 도로 연장 2.44km, 폭 6차로로 계획했으며, 이 도로는 경주IC 진입로와 국도 35호선이 만나는 지점의 교통체증으로 시내 및 터미널과 보문관광단지 등으로 가는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확장(언양~영천간) 및 톨게이트 이설로 지속적인 차량 증가 추세에 있어 병목지점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이 도로개설로 경주관문의 정체해소와 관광지로 연결되는 각종 도로의 원활한 교통체계가 구축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공사는 총 55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공사기간은 5년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될 예정이며, 주요사업 내용은 흙쌓기 369,000㎥, 교량 2개소(300m), 교차로 2개소, 가로등 146본 등이 설치된다.
이번 심의에서는 설계된 주요공종에 대하여 각 전문분야별 심의위원의 심도있는 사전심의와 최종심의를 거쳐, 교차로 교통량처리 개선방안과 교량의 기초안정성 확보 등 일부 보완하는 조건으로 가결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 강변로(첨성로~나정교) 신규개설로 교통체증해소는 물론 늘어가는 교통수요에 적극 대처함으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