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차량 공매를 통해 “체납 없는 광주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는 3,985건의 체납차량 영치·예고로 총10억 7,400만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차량 149대를 공매 처리하여 1억 1,700만원을 징수했다.
특히, 도시 관리공사와 업무협약으로 61대의 체납차량을 자체 공매 처리해 4,8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에도 체납액 일소를 위해 상시 번호판 영치, 폐업법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공매 등으로 체납액을 일소할 계획이며 3월 현재 까지 649건의 체납차량 영치·예고와 45대의 차량공매를 통해 1억 4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 및 차량 공매로 인한 불이익을 받기 전에 미리 체납세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체납 안내문 및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 등 사전 안내를 통한 납부독려와 번호판 영치 및 차량공매 등 현장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 없는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