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브뤼셀 연방 검사 프레드릭 반리우는 22일(현지시간) 브뤼셀 국제공항에 폭탄 테러를 일으킨 세 명의 용의자가 찍힌 CCTV 화면을 공개했다.
반리우 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세 명의 용의자는 자벤템(국제공항)에 있는 CCTV에 찍혔다. 세 명중 두명은 자살폭탄을 터트린 것으로 보이며, 흰 점퍼에 모자를 쓴 남성은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어 추적 중이다."라고 밝혔다.
22일 출근길에 브뤼셀 국제공항과 지하철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30여 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 당했다.
IS는 이번 브뤼셀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Source Format:SD
Audio:MUTE
Locations:ZAVENTEM, BELGIUM
Source:CCTV
Revision:1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A0KSA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