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브뤼셀 연방 검사 프레드릭 반리우는 22일(현지시간) 브뤼셀 국제공항에 폭탄 테러를 일으킨 세 명의 용의자가 찍힌 CCTV 화면을 공개했다.
반리우 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세 명의 용의자는 자벤템(국제공항)에 있는 CCTV에 찍혔다. 세 명중 두명은 자살폭탄을 터트린 것으로 보이며, 흰 점퍼에 모자를 쓴 남성은 도주한 것으로 파악되어 추적 중이다."라고 밝혔다.
22일 출근길에 브뤼셀 국제공항과 지하철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30여 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 당했다.
IS는 이번 브뤼셀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Source Format:SD
Audio:MUTE
Locations:ZAVENTEM, BELGIUM
Source:CCTV
Revision:1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A0KSA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