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최신 건축 정보 및 생활과 공간의 모든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16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6)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10,505㎡로 진행되며, 최신의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설장비와 공구, 디지털 홈,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 등에서 200개 업체가 참여해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박람회는 주택·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을 소개하여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 소비자에게도 집을 꾸미는 유익한 정보와 아이디어 및 주택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 건축 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템 모두를 선보인다.
특히, 디자인과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한 벽지, 바닥재 등과 같은 친환경 제품 그리고 전원주택, 큐브하우스와 같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해 준다.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회 관람 문의 및 상세한 사항은 DAHOS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DAHOS사무국(053-601-68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우상정 건축주택과장은 “박람회 기간 건설사 및 건축 관련 바이어 1천여 명을 포함해 총 7만여 명 이상이 관람하고, 1만여 건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가 양질의 자재를 폭넓게 비교 선택할 기회를 한 자리에서 제공해 각종 사회 인프라 건설과 건축 산업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