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SBS 주말드라마‘그래, 그런거야’서지혜-신소율-윤소이, “‘그래, 미녀삼총사’찜질방 습격!”
  • 조병초
  • 등록 2016-03-18 14:20:01

기사수정
  • “끈끈한 팀워크로 따뜻한 드라마 만들 것! 가족들과 함께 보세요!”

SBS ‘그래, 그런거야’ 서지혜-신소율-윤소이 등 ‘그래, 미녀삼총사’의 찜질방 습격 현장이 포착됐다.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각각 입시학원 영어강사 이지선, 종합병원 간호사 유소희, 패션지 에디터 출신 전업주부 유세희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상황. 세 사람은 말 많고 탈 많은 유가네 삼형제의 큰집 며느리-둘째 네 외동딸-셋째 집 딸인 ‘사촌지간’으로 미모와 발랄함을 담당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선-소희-세희 등 3인방은 가족행사 이외에도 잦은 만남을 통해 시시콜콜한 일상을 공유하며 친구보다 더 가까운 사촌 사이로 지내고 있는 터. 가족들과 있던 일은 물론, 사회생활 속에서 배우고 느끼는 점들까지 함께 나누며 진솔한 가족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 등 ‘그래, 미녀삼총사’는 오는 20일 방송될 12회분에서 찜질방 한증막 안에서 옹기종기 앉은 채로 ‘수다 삼매경’에 빠져 있는 생생한 모습을 펼쳐낸다.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는 ‘찜질방 회동’을 통해 세현(조한선)과 유리(왕지혜)의 결혼 결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가 하면, 평소 세현과 유리 커플의 ‘오락가락’ 사랑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소희에게 예비 올케가 될 유리에 대한 궁금증도 풀 예정이다.

 

‘그래, 미녀삼총사’의 찜질방 수다 삼매경 촬영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찜질방에서 진행됐다.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는 분홍색 반바지에 회색 티셔츠로 구성된 똑같은 찜질방 옷을 입었음에도 각자 깜찔‧발랄‧러블리인 개성만점 매력을 아낌없이 뽐냈다. 또한 ‘그래 공식 귀요미’ 신소율은 찜질방 패션 트레이드마크인 앙증맞은 양머리 수건을 만들어 머리 위에 쓰고 나타나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더욱이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는 3개월 동안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촬영을 이어오면서 마치 오래된 친구들처럼 ‘찰떡 호흡’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세 사람은 별다른 의견 조율 없이도, 단 한번의 NG도 없이 장면을 소화, ‘절친들의 수다’ 그 자체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급기야 신소율은 활짝 웃는 모습을 온몸으로 표현, 웃다가 뒤로 넘어지기까지 하는 ‘몸 개그’를 선사, 서지혜와 윤소이로부터 ‘리얼 웃음’까지 이끌어 냈다. 세 사람의 착착 맞는 연기 호흡에 스태프들 역시 웃음바다를 이루며 찜질방 온도를 능가하는, 현장의 열기를 체험했다는 귀띔이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서지혜-신소율-윤소이는 배우들끼리 친분이 두터워 한 장면 한 장면이 친구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이 되고 있을 정도”라며 “촬영이 거듭될수록 ‘진짜 가족’이 되어 가고 있는 ‘그래, 그런거야’ 팀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세대 간 갈등 속에 인생의 지혜가 넘쳐나는, 마음이 따뜻한 드라마로 호응을 얻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