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남경필 경기지사가 공유적 시장경제, 경기도주식회사 등 경기도의 경제정책 비전 구체화를 위해 18일 일본을 방문한다.
남 지사는 오는 20일까지 2박3일 방문 기간 동안 민간주도 도시재개발사업으로 일본 도쿄에 최대 규모 복합단지를 조성한 ‘후타코타마가와 라이즈’를 시찰해 공유적 시장경제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공유적 시장경제의 이론가인 김기영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동행했다.
이후 평택 현곡산업단지에 입주한 반도체부품 업체인 ㈜알박테크노와 공장증설을 위한 31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도 진행한다.
남 지사는 19일에는 유락초 무인양품, 아코메야, 제너널 뷰 판업스토어 등을 현장 시찰한다.
유락초 무인양품 등의 시찰은 오픈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설립 예정인 경기도주식회사의 모형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