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의 적극행정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의 모범이 됐다.
시에 따르면 17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문화콘텐츠콤플렉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행정자치부 주관 제1회 지역경제 정책협의회에서 규제개혁 우수기관과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여수시는 이날 ‘2015년도 지방자치단체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박형욱 도시계획팀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주철현 여수시장이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여받았다.
박형욱 팀장은 수상 후 규제개혁을 통한 적극행정으로 2014년 일본 화학기업의 천억 원대 투자유치 사례를 이날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17개 시․도 경제담당 부단체장과 관계부처, 기업 관계자 100여명 앞에서 발표했다.
기관 표창을 수상한 주철현 시장은 “이번 사례는 그동안 여수시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아름다운 여수를 전 공직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규제를 해제해서 외자를 유치하고 고용을 늘릴 수 있게 된 여수시를 모범 사례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