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지카바이러스에 국내 발생 감염 차단을 위해 ‘모기 서식지 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가 추진하는 ‘모기 서식지 신고제’는 시민들이 모기 서식지로 의심되는 집주변 웅덩이, 배수로, 하수관, 야적장, 산책로 주변에 물이 고인 곳 등을 오정보건소 방역팀에 신고하면 방역을 해주는 것이다.
신고를 받으면 9명 3개 반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형건출물과 공공기관, 전통시장, 학교 등 133개소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을 완료했다.
또한 공동주택 정화조와 하천, 성충이 월동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실내 지하공간과 도심 하수구 등에도 방역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전용한 오정보건소장은 “모기활동 시기가 시작되는 전인 3월~4월에 모기 유충 한 마리를 잡으면 모기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가가 있다.”며 “시민들이 모기 서식지 신고제를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정보건소 방역팀(☎032-625-448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