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15일 13시 30분경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서 발생한 급성 전신마비환자를 충남소방헬기를 이용해 신속히 병원까지 이송했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다르면, 이날 김모(59·남)씨는 자택에서 갑작스러운 마비 증세를 보였고 이를 확인한 부인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도 소방본부는 부인을 통해 응급처치를 유도하는 동시에, 태안 한서대비행장에 대기 중인 충남소방헬기에 출동명령을 내렸다.
충남소방헬기를 통해 신고 접수 후 2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항공대는 김 씨에 대한 응급조치를 지속하는 한편, 신속히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김 씨는 현재 급성 전신마비 증세가 완화된 상태로 병원에서 의료 조치를 받고 회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