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염태영 수원시장은 15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누수 없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자 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방문했다.
이 날 염 시장은 시 관련부서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밤 밭 문화의 거리, 성균관대 복합역사 건립 현장, 광교산로 우회도로 개설 대상지, 광교마을 공동구판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꼼꼼하게 살폈다.
처음 방문한 밤 밭 문화의 거리는 시민과 대학이 공존하는 문화거리로 발전하고 있는데 현재 건물입면과 간판 등 경관을 정비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염 시장은 “대학가 주변임에도 불구하고 침체되어 있는 성대 후문 거리가 경관개선을 통해 시민과 대학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철도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성균관대 복합역사 개발현장과 주말 등산객과 차량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광교산로의 지․정체 문제 해결을 위한 광교산로 우회도로 개설현장도 돌아봤다. 이어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광교지역 생산 농수산물 직거래 공간인‘광교마을 공동구판장’현장을 방문,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공사를 적기에 마무리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염 시장은 담당 공무원들에게 원활히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라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파장초교 주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지, 만석공원 내 공원 미 조성 구역, 녹색교통 복지회관 건립지 등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