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풍무동과 김포성문교회가 지난 8일 주민센터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풍무동 주민센터는 현재 25주차면을 보유하고 있으나, 1일 300명 이상 민원인 방문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객으로 인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수시로 민원이 발생하고, 운전자간 다툼이 발생하던 상황이다.
이번 협약은 주민센터, 예비군동대, 주민자치센터 관계자의 차량 18대를 평일 주간(09:00~18:00)에 성문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교회 신도 차량은 주말에 주민센터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에서는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던 중, 주민센터 인근의 김포성문교회 주차공간이 평일 주간의 경우 여유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협약을 기획했다.
성문교회 김선호 담임목사는 “평일 여유있는 주차공간을 주민센터에 제공해 시민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협조하겠다”며 흔쾌히 협약에 응했다.
이번 협약 전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기간을 거쳤는데 주민센터 이용객은“주민센터 민원 방문객이 감소한 것도 아닌데 주차장이 이렇게 한산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효과가 참 좋다.”는 반응이다.
심재인 풍무동장은 “이번 협약 후 비록 직원들과 관계자들에게는 멀리 주차하고 걸어오는 불편이 있지만,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동은 주민센터 주차장의 여유공간에 대해 인근 공사장 인부 등 제 3자가 이익을 보지 않도록 장기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해 주민 편익을 최우선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