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아르헨티나의 페리토 모레나 빙하가 10일(현지시간)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4년만에 다시 무너지는 장관이 연출됐다.
'하얀 거인'으로도 불리는 이 빙하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관광명소 중 하나로 길이 30km이며 주기적으로 얼음 장벽을 형성한다.
빙하 붕괴 조짐은 8일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빙하 붕괴 장관을 보기 위해 3천5백명~4천5백명 사이의 관광객들이 산타크루즈 주의 빙하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빙하는 약 4년마다 붕괴가 일어나지만 마지막 붕괴였던 2012년에는 새벽에 붕괴가 발생해 볼 수 없었다.
아르헨티나의 빙하 공원은 200개 이상의 빙하가 있는 곳이며, 공원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남극 대륙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 빙하가 있는 곳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EL CALAFATE, SANTA CRUZ, ARGENTINA
Source:CH 13
Revision:3
Topic:Science
Source News Feeds:Core News,Viral Video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CJ48Z:3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