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아르헨티나의 페리토 모레나 빙하가 10일(현지시간)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4년만에 다시 무너지는 장관이 연출됐다.
'하얀 거인'으로도 불리는 이 빙하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관광명소 중 하나로 길이 30km이며 주기적으로 얼음 장벽을 형성한다.
빙하 붕괴 조짐은 8일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빙하 붕괴 장관을 보기 위해 3천5백명~4천5백명 사이의 관광객들이 산타크루즈 주의 빙하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빙하는 약 4년마다 붕괴가 일어나지만 마지막 붕괴였던 2012년에는 새벽에 붕괴가 발생해 볼 수 없었다.
아르헨티나의 빙하 공원은 200개 이상의 빙하가 있는 곳이며, 공원의 웹 사이트에 따르면 남극 대륙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 빙하가 있는 곳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EL CALAFATE, SANTA CRUZ, ARGENTINA
Source:CH 13
Revision:3
Topic:Science
Source News Feeds:Core News,Viral Video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CJ48Z: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