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015년 5월 전국 최초로 재개발구역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청천2 재개발구역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일 마감한 청천2 구역 조합원 분양에 분양대상자 1,877명의 83%인 1,562명이 분양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청천2 구역은 2011년 분양신청까지 받았으나 주택경기 침체로 인해 사업추진이 중단됐다가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기업형 임대주택 도입을 착안해 지난해 5월 뉴스테이와 연계해 사업을 재개하게 됐다. 이로써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임대주택 공급부족을 해결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청천2 구역은 총 5,190세대를 건설해 조합원 분양 주택과 임대주택을 제외한 약 3,368세대를 기업형 임대사업자에게 매각해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합원 분양이 마감됨에 따라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이 예상된다.
청천2 구역은 3월 27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올 상반기에 관리처분계획을 인가 받기 위해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시는 청천2 구역이 관련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함에 따라 주변 정비구역은 물론, 지난 2월 17일 국토교통부 뉴스테이 정비사업 후보구역 공모에 선정된 6개 구역의 추진에 동기 부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실제로 청천2 구역 뉴스테이 도입 후 산곡·청천동 일원의 6개 구역은 정비계획을 변경해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를 득하거나 준비 중에 있다.
시는 청천2 뉴스테이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