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부산상공회의소는 다음 달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방향과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부산상의홀에서는 부산상의, 부산진구청, 부산시 남부교육지원청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 체험 교육'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4월부터 매주 3, 4회 운영될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은 체험형 경제교실과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 체험형 경제교실은 부산상의가 운영 중인 부산챔버스퀘어를 관람하면서 부산경제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 행사에서는 아나운서, 기자, 환경전문가 등 현업 종사자들이 직접 청소년과 만나 진로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의는 (051)990-7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