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100회 2만여 명을 교육키로 하고, 민간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광주지부 등 재난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생활안전(가스, 전기)대응, 심폐소생술 실습, 사회재난사례와 실무 등 민간분야 전문가 30명을 강사로 위촉했다.
재난안전교실은 시가 지난 2010년부터 시민들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아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직접 주민센터, 초등학교, 경로당 등을 방문해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 위주로 진행하는 안전교육이다.
한편, 시는 이와 함께 추락사고, 화재사고, 교통사고, 낙상사고 등으로 인해 각종 재난안전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청 1층 안전체험관에서 실시하는 교육도 안전 습관에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생애주기별 재난안전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영‧유아기, 청소년기, 청‧장년기, 노년기로 나눠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동안 다소 참여율이 낮은 청소년기의 학교 내 안전사고 방지교육, 청‧장년기의 직장 내 안전교육 등도 강화할 계획이다.
문용운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단기간에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재난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안전사고 대응 방법을 교육해 시민의 위기관리 능력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