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광역시,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실시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시내 상습교통정체구간에서‘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훈련은 5개 소방서가 자체 선정한 상습 교통정체구간 5곳에서 각 소방서별로 동시에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시민들이 실제소방차에 탑승해 훈련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양보운전 요령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ㅇ 훈련은 119종합상황실의 최초 지령에 따라 펌프차 등 소방차량 3~4대가 사이렌을 켜고 출동하게 되며, 상습 교통정체구간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는 시민의식 개선으로 소방차량에 길을 비켜주는‘모세의 기적’사례를 종종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동승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길 터주기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동승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14일(월) 오전까지 관할 소방서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