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9일 탁도 미사일에 탑재할 핵탄두를 소형화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의 말을 인용해 "핵탄두를 소형화해 미사일에 맞는 것으로 표준화되었다"며 "이것이 진정한 핵 억지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전에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핵탄두를 성공적으로 소형화했다고 주장했지만, 김정은의 직접적인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북한의 소형화된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또한, 김정은은 열핵반응을 위해 설계된 핵탄두를 점검하였다며 1월에 시험한 수소 폭탄도 언급했다.
북한은 1월 6일 네 번째 핵 실험을 하고 수소폭탄 실험이 성공적이었다고 발표했지만 많은 전문가와 한·미 정부는 완전한 수소폭탄의 수준까지는 아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핵 실험에 대해 지난주 새로운 고강도 대북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북한은 관영 언론을 통해 선동적인 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주 김정은은 언제든지 핵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있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Source Format:Mixed
Audio:NATURAL WITH KOREAN NARRATION
Locations:INTERNET / YONGBYON AND PYONGYANG, NORTH KOREA
Source:REUTERS AND KRT
Revision:1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7HZD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