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9일 탁도 미사일에 탑재할 핵탄두를 소형화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의 말을 인용해 "핵탄두를 소형화해 미사일에 맞는 것으로 표준화되었다"며 "이것이 진정한 핵 억지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이전에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핵탄두를 성공적으로 소형화했다고 주장했지만, 김정은의 직접적인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북한의 소형화된 핵탄두를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또한, 김정은은 열핵반응을 위해 설계된 핵탄두를 점검하였다며 1월에 시험한 수소 폭탄도 언급했다.
북한은 1월 6일 네 번째 핵 실험을 하고 수소폭탄 실험이 성공적이었다고 발표했지만 많은 전문가와 한·미 정부는 완전한 수소폭탄의 수준까지는 아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핵 실험에 대해 지난주 새로운 고강도 대북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북한은 관영 언론을 통해 선동적인 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주 김정은은 언제든지 핵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있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Source Format:Mixed
Audio:NATURAL WITH KOREAN NARRATION
Locations:INTERNET / YONGBYON AND PYONGYANG, NORTH KOREA
Source:REUTERS AND KRT
Revision:1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87HZD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