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이미지7세 딸을 폭행해 숨지자 암매장한 엄마 등 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차로 폭행하다가 큰딸이 쇼크 상태에 빠졌음에도 범행 적발이 두려워 119 신고 등 긴급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방치,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2011년 10월 26일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포장용 테이프로 의자에 묶어놓고 입을 막은 후 회초리로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또 검찰 수사 결과 이씨도 박씨가 당시 출근 후 약 4시간 동안 큰딸을 의자에 묶어 둔 채 추가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큰딸이 숨지자 박씨는 이씨, 대학동기인 백모씨(42) 등과 공모해 시신을 경기도 광주 야산에 암매장했다.